석유화학공단 등 산업시설이 밀집한
울산의 지진이나 안전대책이 미흡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김정태 의원은 올들어 울산에서만
4차례 지진이 발생하는 등
울산은 더 이상 지진으로부터 안전지대가
아니지만 지진 대책은 거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지진이나 재난의 컨트롤타워인
대책본부와 종합상황실조차
내진보강이 되지 않는 건물에 있는 등
안전에 대한 인식이나 준비가 여전히
부족하다고 따져 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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