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원회의 반부패 평가에서
울산이 전체 5등급 중에 4등급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해 반부패 경쟁력
평가에서 울산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15위인 4등급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2011년 8위에서 2012년에는 9위,
지난해에는 15위로 떨어지는 등
울산시의 내부 감사시스템과
반부패 자정노력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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