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대학 기숙사에 들어가
노트북을 훔친 혐의로 대학생 22살 정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 9월 12일 밤
자신이 다니는 대학의 여자기숙사 2층에
배관을 타고 들어가 100만원 상당의
노트북 1대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도난당한 노트북의 제조번호와
인터넷 접속 기록 등을 역추적해
정씨를 붙잡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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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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