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9) 오전 10시쯤
울주군 범서읍 굴화리의 한 미용실에서
불이 나 미용도구와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천4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미용실에 설치된 누전차단기가
켜진 뒤 안쪽 침실에서 불이 나기 시작했다는
미용사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자료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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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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