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단협 교섭에 난항을 겪고 있는 현대중공업
노조가 오늘(11\/19) 서울 계동사옥에서
노조 집행부와 대의원이 동참한 가운데
상경투쟁을 벌이고 대등한 노사관계로의
변화를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요구안을 관철시키기 위해
내일(11\/20) 오후 5시부터 잔업을 거부하고
쟁의대책위원회 논의를 거쳐
다음주 투쟁일정을 결정할 계획입니다.
한편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잠정합의안이 부결된
현대미포조선 노조는 재교섭을 추진하기 위해
교섭 재개 공문을 사측에 발송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