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산하기관 공무원 3천 6백여 명
가운데 4.7%인 170명이 울산이 아닌
외지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김정태 의원은
울산 공무원 20명 가운데 1명꼴로
부산과 경주, 양산 등 인근 도시에
거주하고 있다며 이는 인구 200만 창조도시
울산 건설을 주요 목표로 정한
울산시의 시정 목표와 정면으로
배치된다고 지적했습니다.
김 의원은
월급은 울산에서 받고 자동차세 등 지방세를
다른 곳에 납부하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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