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재개발 정책에 문제 있다' 질타

옥민석 기자 입력 2014-11-19 00:00:00 조회수 0

울산에서 재개발이 추진 중인 지역이
51곳이지만 아직까지 단 한 곳도 제대로
추진되지 못한 것은 울산시의 재개발, 재건축
정책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울산의 경우 재개발지역 51곳 중 한 곳도
완료되지 못했지만 부산은 현재 14곳이
사업을 완공했다며 이는 부산시의 적극적인
도시재생 정책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현재 재개발 용역이
진행중에 있어 용역이 완료되면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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