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들의
가족 이주율이 22%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혁신도시에 내년 말까지
이전할 10개 공공기관 가운데 현재 6개 기관의
입주가 완료됐고, 에너지경제연구원은 다음달
18일 이전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이전이 완료된 공공기관의 가족
이주율은 평균 22%에 불과하며,
특히 한국산업안전 보건공단은 울산 직원
424명 가운데 27명만 이주해 이주율이 6%로
가장 가장 낮고 근로복지공단도 10%에
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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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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