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 만성 적자 대책 촉구

입력 2014-11-19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의회 변식룡의원이
울산시 교통건설국 행정사무감사에서
7개 버스업체가 700여대의 버스를 운행하고
있지만 울산시의 재정지원 규모가 현실화되지 않아 매년 적자규모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며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변 의원은 "시민의 발인 시내버스가
정상 운행되지 않을 경우 엄청난 교통대란을
초래 할 수도 있다" 며 "시내버스가
안정적으로 운행할 수 있도록 충분한
재정지원 등 대책을 마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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