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 방사능 방재 연합훈련'이
내일(11\/20) 울주군 일원에서 주민과 학생
4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립니다.
이번 훈련은 적색비상벨 발생시
원전 반경 2km 내 주민들이 행동요령에 따라
대피하고, 각종 홍보 차량을 이용해 거리방송을 하는 등 실제상황을 가상해 실시됩니다.
한국원자력의학원은 온양체육공원에서
방사선 비상진료소와 현장 응급의료소를
운영하고 육군 제53보병사단 화생방지원대는
장비제독소를 설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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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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