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1\/20) 구청 공무원을
사칭해 환경미화원으로 취직시켜 주겠다며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55살 김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의 한 구청에서 환경미화원으로 근무 중인
김씨는 자신이 환경미화원 취업을 미끼로
72살 김모씨 등 3명으로부터
6천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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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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