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미화원 시켜줄게"..취업사기 50대 구속

이돈욱 기자 입력 2014-11-20 00:00:00 조회수 0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1\/20) 구청 공무원을
사칭해 환경미화원으로 취직시켜 주겠다며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55살 김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의 한 구청에서 환경미화원으로 근무 중인
김씨는 자신이 환경미화원 취업을 미끼로
72살 김모씨 등 3명으로부터
6천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