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1\/19) 10시 30분쯤 울산시 중구
반구동의 한 주택 2층에서 35살 김모씨 부부가
숨진 지 한 달 만에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생활고로 많은 빚을 져 여러 사람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된 점으로 미뤄 금전적인 문제 때문에 자살한 것으로 보고
이웃 주민들을 상대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 부부는 연락이 되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여긴 회사 동료가 집을 찾아와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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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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