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통상임금 개선위원회 자문위원 위촉

서하경 기자 입력 2014-11-20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 노사는 오늘(11\/20)
울산공장 아반떼룸에서 '임금체계와 통상임금
개선위원회 노사 자문위원' 위촉식을
가졌습니다.

자문위원회는 김동원 고려대 경영학 교수 등 임금과 노사분야 전문가 4명으로 구성됐으며
내년 3월까지 현대차 임금체계 구축을 위한
대안을 제시하고 노사 의견 대립시 중재자
역할도 맡습니다.

자문위는 연구 용역을 통해 해외 선진기업의
사례를 분석하고 노사간담회를 개최하는 등의
활동도 할 예정입니다.

(사진송고예정)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