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단협 교섭에 난항을 겪고 있는
현대중공업 노조가 오늘(11\/20) 오후
전 조합원이 잔업 거부와 함께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노조는 내일(11\/21) 오전부터
14차 쟁의대책위원회 회의를 열어
파업돌입 여부 등을 논의할 방침입니다.
노조는 앞서 한 달여 동안 진행했던
파업찬반투표에 대한 불법파업 논란에 대해
변호사 자문 등 법률적인 검토를 통해
합법성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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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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