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호스텔 백지화*싱크홀 집중 거론

이상욱 기자 입력 2014-11-20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이성룡 의원은
지난해 설계용역비 7억원이 투입된 문수
유스호스텔 건립사업을 민선 6기 들어
전면 백지화 한 것은 명백한 예산낭비라며,
텅빈 문수 축구경기장 활용방안이 있는 지
추궁했습니다.

또 산업건설위원회 문석주 의원은 도로에
구멍이 생겨 함몰되는 싱크홀이 곳곳에
발생하고 있지만 별다른 대응방안이 없다고
지적했고,

김종래 의원은 신불산 로프웨이의 경제적
타당성과 관광객 유치 계획 등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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