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의회는 오늘(11\/20) 열린
행정사무감사에서 지난 1년간 울주군이
잦은 설계 변경으로 인해 60억원에 달하는
비용을 추가 지출했다며 질타했습니다.
울주군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특히
보삼마을 영화기념관,
선바위도서관 등 4건의 공사와 관련해
16건의 설계 변경으로 32억4천여 만원의
공사비가 추가 지출됐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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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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