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산하 4개 공공기관장이 일괄사표를
제출해 후속인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신동식 테크노파크 원장이
내일(11\/21) 퇴임식을 갖습니다.
신동식 테크노파크 원장은 지난 2천 11년
박맹우 시장시절 임명돼 임기 3년을 마친 뒤
지난 4월 재임용됐으며, 2천 17년까지 재직할 예정이었습니다.
한편 울산 도시공사 사장과 울산경제진흥원장,
울산 신용보증재단 이사장도 현재 사표를
제출해 놓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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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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