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1) 새벽 2시 10분쯤
울주군 두동면의 한 상가에서 불이 나
건물 일부와 식료품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천18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직원들이 퇴근한 상가 안
계산대 근처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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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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