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이 사적 제153호인 울주군
언양읍성의 보호구역을 새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새로 지정되는 보호구역은 현재 언양초등학교 부지 만6천507㎡로, 언양읍성 관아터로
추정되는 구역입니다.
언양읍성은 옛 언양 고을 주민을 보호하고
군사·행정기능을 담당하던 성으로,
고려 말에서 조선 초기까지의 읍성 축조법을
보여주는 중요 유적으로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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