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울산지역 아파트 전세가율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KB국민은행이 발표한 11월 전국 아파트
매매시장 동향에 따르면 울산지역 아파트
전세가율이 73.1%로 전북 75.3%, 충남 74.8 %
에서 이어 세번째로 높았으며, 인천을 제외한
5개 광역시의 경우 72.9%로 지난 9월부터
3개월 연속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부동산 경기를 체감할 수 있는 현장지표인
'KB부동산 전망지수'는 기준지수 100을
웃도는 104.1을 기록했지만 9월 120.6으로
정점을 찍은 이후 두 달 연속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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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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