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현대가 내일(11\/22) 오후 5시
중구 남외동 종합운동장에서 제주를 상대로
올 시즌 마지막 홈경기를 치릅니다.
성적부진으로 최근 단장이 교체되고
감독 교체설도 돌고 있는 울산은 내일
홈 팬들 앞에서 좋은 경기력을 선보여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
내일 경기는 동구 지역 주민들을 초청하는
동구데이로 치뤄지며, 선수단은 경기 종료 후
올 시즌 감사 인사 퍼레이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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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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