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공장과 건물이 많아 소방관의
부상 위험이 높지만
소방대원의 위치추적기 보급률은
0%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회 김정태 의원은
울산에는 20층 이상 고층건물이 532곳,
대형공장과 냉동창고가 69곳 등
화재가 발생했을 때 위험이
노출될 가능성이 높지만
소방대원 위치추적 장비는 송수신기 모두
한 대도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소방대원 위치추적 장비는 울산의 경우
송신기 646대와 수신기 52대를 보유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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