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급대 골든타임 도착률 해마다 떨어져

옥민석 기자 입력 2014-11-21 00:00:00 조회수 0

지난해 울산 119구급대의 골든타임 도착율이
69.1%로 지난 2011년에 비해 11%나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시민들의 양보 의식 부족과 교통 체증 등으로
골든타임 도착율이 해마다 떨어지고 있다며
대책을 마련해야하다고 촉구했습니다.

지난해 울산 119구급대 골든타임 도착율은
69.1%이며 평균 출동시간은
5분 51초로 골근타임 5분을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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