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비정규직 파업 이틀째.. 급식 차질

서하경 기자 입력 2014-11-21 00:00:00 조회수 0

이틀째 학교비정규직 근로자들의 파업이
이어지면서 오늘(11\/21)도
울산지역 학교 급식에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오늘(11\/21) 40개 학교
264명의 급식 조리원이 파업에 동참함에 따라
32개 학교에서 급식이 중단돼
29곳이 도시락 지참, 1곳이 단축수업,
2곳은 빵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학교 비정규직근로자들은 오늘도
울산시교육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급식비 지급,
방학 기간 생계대책 마련 등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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