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사내협력업체 근로자에서
선발된 생산직 신입사원 400명이 정규직으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현대차 울산공장은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오늘(11\/21)까지 1박 2일의 일정으로
입사식을 갖고 7주간의 입문교육을
수료한 신입사원들에게 수료증과 사원증을
수여했습니다.
현대차는 2012년부터 사내하청 문제 해결을
위해 신규채용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왔으며
지금까지 2천438명의 사내하청 근로자들이
정규직이 됐고 내년까지 총 4천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