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사내하청 400명 정규직 선발

입력 2014-11-22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 사내협력업체 근로자에서
선발된 생산직 신입사원 400명이 정규직으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현대차 울산공장은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오늘(11\/21)까지 1박 2일의 일정으로
입사식을 갖고 7주간의 입문교육을
수료한 신입사원들에게 수료증과 사원증을
수여했습니다.

현대차는 2012년부터 사내하청 문제 해결을
위해 신규채용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왔으며
지금까지 2천438명의 사내하청 근로자들이
정규직이 됐고 내년까지 총 4천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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