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미포조선이 오늘(11\/22) 오후
대전 한밭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내셔널리그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대전 코레일과 1대1
무승부를 기록하며 통합챔피언에 올랐습니다.
지난 19일 열린 대전 코레일에 2대 0 완승을 거뒀던 미포조선은 전반 37분 권수현의 골망을
흔들며 기선을 제압한 뒤, 한 골을 허용해
1*2차전 합계 3대1로 2연속 우승이자
통산 다섯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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