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기술직공무원의 자격증 보유율이
전국 최하위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시의회 김종래 의원은
울산시의 경우 기술직 공무원 811명이
420개의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는 충청북도에 이어 두 번째로 낮다고
지적했습니다.
김 의원은 이 때문에 관리·감독 뿐 아니라
안전점검에서도 부실 우려가 있는 만큼
기술직 공무원들의 자기계발 노력을
당부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기술직 공무원의 자격증
취득률을 오는 2천 16년 전국 최상위
수준인 90% 이상으로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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