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면 불순물이 유입돼
상습적으로 악취민원이 제기됐던 삼산배수장에
물을 빼내고 운동시설이 들어섭니다.
남구청은 내년에 7억 5000만원을 들여
삼산배수장 유수지 둘레 600여m에
높이 2m짜리 옹벽을 설치하고 물을 빼낸 뒤
유수지 바닥 일부에 인라인스케이트장 등
운동시설을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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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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