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3) 오전 8시 10분쯤
울주군 온산읍 한 에너지 설비업체
폐기물 보관소에서 화재가 발생해
작업자 27살 박모씨 등 2며이 얼굴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소방서는 폐락카통에 구멍을 내는
작업을 하다 갑자기 폭발이 일어났다는
작업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그림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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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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