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3) 오후 1시 20분쯤 울주군 서생면
신리항 남쪽 1.9km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1톤급 어선이 너울성 파도에 전복됐습니다.
해경은 경비함을 급파해 바다에 빠진
선장 57살 윤모씨를 구조하고, 양식장 어망에
걸려있던 어선도 인근 신리항으로
예인조치 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있음)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