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 피해지역 복구 시작

서하경 기자 입력 2014-11-24 00:00:00 조회수 0

지난 8월 집중호우로 산사태 피해를
입은 지역에 대한 본격적인 복구작업이
실시됩니다.

울주군은 27억원을 들여 서생면 위양리
위곡마을 등 모두 26곳의 복구사업을
다음주부터 시작하며, 수해 피해는 없었지만
산사태 발생 위험이 있는 8곳에 대해서도
예방사업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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