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집중호우로 산사태 피해를
입은 지역에 대한 본격적인 복구작업이
실시됩니다.
울주군은 27억원을 들여 서생면 위양리
위곡마을 등 모두 26곳의 복구사업을
다음주부터 시작하며, 수해 피해는 없었지만
산사태 발생 위험이 있는 8곳에 대해서도
예방사업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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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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