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울산시당 전현직 공직자 등
50여명은 오늘(11\/25) 오후 1시 30분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통합진보당 사수를
선포했습니니다.
이들은 박근혜 정부의 정당해산 기도가
반민주적이고 위헌적 발상이라며
울산시당을 중심으로 혁신과 단결을 통해
진보당을 지키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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