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학교비정규직노조는
지난 17일부터 벌이던 단식 농성을 중단하고
오늘부터(11\/24) 천막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울산학비노조는 울산시교육청에
급식비 13만원 지급과
방학 중 생계 대책 마련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한편, 학비노조 총파업 첫날인 20일
울산에서는 52개 초*중*고교에서
급식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
** 오후 3시 교육청 기자실 or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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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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