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 공공도서관 직원 공금 횡령 '덜미'

유영재 기자 입력 2014-11-24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교육청 산하 공공도서관 직원이
수천 만원을 횡령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울산중부도서관의 모 직원이
올해 초부터 7월까지 2천만원의 업무추진비를
생활비 등으로 쓴 횡령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이 직원이 한번에 50-80만원씩
공금을 사용했다가, 교육청 감사 시작 전에
공금을 다 갚은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감사관실은 조사를 마무리하는 대로 이 직원을 징계위원회에 회부하고 경찰에 고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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