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1\/24)
전국의 사무실을 돌며 억 대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3살 황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황 씨는 지난 3년간 전국 54개 도시를 돌며
사무실 220여 곳에 침입해 공용통장을
찾아낸 뒤 현금을 인출하는 등의 수법으로
5억 8천여 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제작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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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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