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임단협 교섭에 난항을 겪고 있는
현대중공업 노사가 20일 동안 중단됐던 교섭을
오늘(11\/24) 오후 재개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오는 27일
오후 1시부터 4시간 부분파업을 지난주
결정하고 20년 만의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사측은 법원에 쟁의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을
내는 등 맞대응하고 있습니다.
한편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과반의 반대로
잠정합의안이 부결된 현대미포조선 노조도
오늘 사측과 교섭을 재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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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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