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생산가능인구인 15세부터
64세까지가 2016년 정점을 기록한 뒤
점차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통계청은 현재 85만 6천명 수준인 울산의
생산가능인구가 2016년 85만 9천명으로
정점을 기록한 뒤 점차 줄어
2020년에는 84만명, 2033년부터는 69만명까지
줄어들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통계청은 저출산 고령화 현상이 생산가능인구
감소로 이어지면서 울산지역 잠재성장률도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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