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공공요금과 지방세가 줄줄이
오를 것으로 보여 서민 경제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울산시는 하수도 사용료를 내년부터
톤당 379원에서 425원으로 올리고,
2018년까지 단계적으로 5개 구군의
음식물쓰레기 처리 수수료를 올릴 계획입니다.
또 내년부터는 주민세와 자동차세 등의
지방세가 100% 인상되는 지방세제 개편안이
시행되며, 고속도로 통행료, KTX 요금 등도
인상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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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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