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4) 오전 9시쯤
울주군 웅촌면 초천리의 한 가스검사장
부근에서 불이 나 주변 야산의 잡목을 태우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주변 하천에서 쓰레기를 태우던
77살 손 모씨가 얼굴과 팔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가스탱크차량에 남은
LPG 가스를 하천부근에 빼내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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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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