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검사장 인근서 화재..1명 화상(온산소방)

이용주 기자 입력 2014-11-24 00:00:00 조회수 0

오늘(11\/24) 오전 9시쯤
울주군 웅촌면 초천리의 한 가스검사장
부근에서 불이 나 주변 야산의 잡목을 태우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주변 하천에서 쓰레기를 태우던
77살 손 모씨가 얼굴과 팔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가스탱크차량에 남은
LPG 가스를 하천부근에 빼내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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