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회관 좌석 점유율 높여야

옥민석 기자 입력 2014-11-24 00:00:00 조회수 0

문화예술회관의 정기와 기획공연 가운데
좌석점유율이 절반이 안 되는 공연이
전체의 24%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오늘(11\/24) 문화예술회관을
상대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지난해 전시와 기획공연 66차례 가운데
16차례는 좌석점유율이
50% 미만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공연을 위한 지출은 19억 원 정도지만
수입은 1억 5천여만 원으로 수익률 8.2%에
불과해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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