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동북아 오일허브 북항사업에
지역 건설업체 참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코리아오일터미널과
동북아 오일허브 북항사업에 대한
효율적인 추진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북항 사업에 지역건설업체의 공사 참여를
적극 건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11월 27일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기공식을 개최한 오일 허브 1단계 사업의
'북항 하부공사'는 지난달 말 현재
12.2%의 순조로운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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