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북아오일허브 저장시설 구축사업'에
쿠웨이트 석유회사가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늘(11\/24)
서울 롯데호텔에서 '제3차 한-쿠웨이트
에너지협력위원회'을 열고 이 같이 밝혔습니다.
산업부는 "두 나라 모두의 지속적
경제발전을 위해 석유개발과 연구에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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