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생산지수 5년전보다 16.3% 늘어

옥민석 기자 입력 2014-11-25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의 지난해 산업생산지수가
5년전보다 16.3% 늘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은
지난해 울산 산업생산지수는 112.3으로
지난 2008년에 비해 16.3%가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자동차가 23.1% 늘어 지수상승을 이끌었으며
화학제품은 18.9%. 기계장비가 18.4%가
각각 증가한 반면 기타 운송장비는 2%가
감소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