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101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행복도시 울산만들기 범시민협의회는
오늘(11\/25) 울산상의에서 운영위원회를 열고 현대중공업 노조의 파업 철회를 호소했습니다.
행울협은 창사 이래 최대 적자를 기록할
정도로 현대중공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노동조합이 부분파업에 들어가면
현대중공업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와 우리나라
경제에도 심각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