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발연 자체 연구 부족..씽크탱크 역할 미흡

옥민석 기자 입력 2014-11-25 00:00:00 조회수 0

울산발전연구원의 자체 연구 실적이
저조해 씽크탱크 역할이
미흡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오늘(11\/25) 울산발전연구원에 대한
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의원들은
지난해와 올해 울산시에 반영된 연구과제
31건 가운데 자체 연구는 2건 밖에
되지 않는다고 질타했습니다.

행정자치위원회는 울산발전연구원의
존립 목적은 수익을 남기는 것이 아니라
울산의 씽크탱크 역할이라고 지적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