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도서관 직원 비리 강하게 질타

옥민석 기자 입력 2014-11-25 00:00:00 조회수 0

학교시설단 비리에 이어
공공도서관 직원 횡령사건이 발생한
울산시교육청의 도덕성과 관리 부실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대한 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의원들은 9급 공무원이 몇 달동안 2천 만원의 공급을 횡령했는데도 전혀 몰랐다는 것이
말이 되냐느며 집중 추궁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교육청은
재발하지 않도록
모든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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