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건설업계 화합의 장인 전문건설인의 밤이
오늘(11\/25) 저녁 중구 남외동
MBC컨벤션에서 열렸습니다.
지속적인 경기 침체에 시달리고 있는
건설업체들은 오늘 행사에서 서로 힘을 합쳐
위기의 건설산업을 이끌어 나가자고 다짐했으며
울산시교육청의 추천을 받아 예비 지역 일꾼
10여 명에게 장학금도 수여했습니다.\/
오후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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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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