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특성화고 무더기 미달 사태

유영재 기자 입력 2014-11-25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특성화고교 대부분이
내년도 신입생 모집에서
무더기 미달 사태가 빚어졌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공업계 특성화고로 남은
울산공고와 울산생활과학고는 선전했지만,
상업계열 특성화고의 고전이 두드러졌습니다.

울산여상은 모집정원 408명에
392명이 지원하는데 그쳤고,
울산상고는 340명 모집에 280명,
울산경영정보고는 340명 모집에 295명이
지원하는 등 무더기 미달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