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1\/26)
유흥주점에서 상습적으로 무전취식한 혐의로
신목공파 조직원 40살 이모 씨 등 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초 북구의 한 유층주점에
영업부장으로 일하면서 동료 조직원과 지인을
불러 공짜술을 마시게 하는 수법으로
4개월여 동안 70차례, 5천여 만 원의 피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도박기술자와 함께 사기도박판을
벌이면 큰 돈을 벌 수 있다고 속여 3명에게
5천3백만 원을 받아챙긴 혐의로
방어진파 조직원 45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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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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