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교착상태에 빠진 북구 강동권
개발사업에 대한 활로를 찾기 위해 오늘(11\/26)
오후 롯데호텔에서 대규모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투자설명회에는 경남은행과
파인스트리트 등 금융권을 비롯해 롯데개발과 포스코 A&C 등 건설사,
이랜드와 중원코스타밸리 리조트 등
관광.레저 관련기업, 호텔 사업자 등 15개사가 참가했습니다.
울산시는 강동권 선도사업인 관광휴양시설과 산하 도시개발지구의 컨벤션호텔, 강동 온천
지구와 강동골프장 등의 투자 유치를 위해
사업계획과 투자 여건, 행정지원 등에 대해
설명하고 투자를 유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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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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